[속보] 尹 "여기도 사람 사는 곳…잘 지내고 있다"

입력 2025-01-31 12:12
수정 2025-01-31 12:21

尹 "여기도 사람 사는 곳…잘 지내고 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