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열면 한강, 문 열면 서울'…하남 미사강변도시 가봤습니다 [임장생활기록부]

입력 2025-01-23 09:32
수정 2025-01-23 09:39



"창 열면 한강, 문 열면 서울"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지구을 조성했을 당시 캐치프레이즈입니다. 미사는 서울과 가까운 데다 한강까지 끼고 있죠. 임장생활기록부에서 미사강변도시를 쭉 둘러봤습니다.



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