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 신용회복 지원사업' 추진

입력 2025-01-22 18:18
수정 2025-01-23 00:22
부산시는 지역 청년(18~39세)을 대상으로 ‘청년 신용회복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연체 90일 이상 채무를 재조정하는 ‘개인 워크아웃’ 대상자로 한정돼 있었으나 앞으로는 연체 기간 90일 미만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