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3796억 규모 LNG 운반선 1척 수주 [주목 e공시]

입력 2025-01-20 10:02
수정 2025-01-20 11:45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3796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8조94억원)의 4.7%에 달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지난 17일부터 2027년 6월30일까지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