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대행 “불법폭력 시위 엄정 수사”

입력 2025-01-19 11:10
수정 2025-01-19 11:2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한 서울서부지법에서 일부 지지 과격 시위를 비판했다.

최 대행은 법원에 난입해 기물을 파손하는 소동을 벌인 데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최 대행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가 정면으로 훼손됐다"며 경찰의 엄정한 법 집행과 안전한 집회 관리를 지시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