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성훈 경호차장 "직원들에 무기 사용 지시한 적 없다"

입력 2025-01-17 10:11
수정 2025-01-17 10:20

[속보] 김성훈 경호차장 "직원들에 무기 사용 지시한 적 없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