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역 대상입니다”…올해 첫 병역판정검사

입력 2025-01-13 17:53
수정 2025-01-14 00:26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3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한 입영 대상자가 ‘현역 대상’ 판정을 받고 웃고 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은 2006년생 남성 약 22만 명이다. 올해 12월 17일까지 전국 병역판정검사장에서 병역 검사가 수시로 진행된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