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 BMW와 297억 규모 공급 계약 [주목 e공시]

입력 2025-01-13 10:08
수정 2025-01-13 10:09

쏘카는 13일 BMW 코리아와 297억 규모의 용역제공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23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7.46%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작년 12월 26일부터 2027년 12월 25일까지다. 쏘카는 3년간 BMW 코리아의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