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까지 얼린 극한추위

입력 2025-01-10 18:04
수정 2025-01-11 01:42

전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진 10일 경기 김포시 일산대교 부근 한강이 꽁꽁 얼어붙었다. 이날 기상청은 전날에 이어 경기 북·동부, 강원 내륙 및 산지, 충북 중·북부 등에 한파 특보를 발효했다. 올겨울 ‘최강 한파’는 일요일인 12일부터 기온이 오르며 점차 누그러질 전망이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