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11월 CPI, 0.3%p 오른 2.7%…예상치 부합

입력 2024-12-11 22:30
수정 2024-12-1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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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미 노동통계국은 미국의 11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전달보다 0.3%p 오른 연율 2.7%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변동성이 높은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0.3%p 오른 연율 3.3%로 집계됐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