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압수수색 대치' 경찰 "경호처, 극히 일부자료 임의제출"

입력 2024-12-11 19:52
수정 2024-12-11 19:53

'압수수색 대치' 경찰 "경호처, 극히 일부자료 임의제출"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