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국회 본회의 개회…국회의장 "비상계엄 동의 어렵다"

입력 2024-12-04 00:50
수정 2024-12-04 00:51
[속보] 본회의 개회…국회의장 "비상계엄 동의 어렵다"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