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52주 신고가 경신, 저점을 지난 실적과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 - SK증권, 매수

입력 2024-11-25 11:52
수정 2024-11-25 11:5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저점을 지난 실적과 추가 주주환원 가능성 - SK증권, 매수
11월 25일 SK증권의 최관순 애널리스트는 LG유플러스에 대해 "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 4Q24, 6분기만에 영업이익 증가세 전환 전망.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최소 현금배당 650원을 통해 주가의 하방이 견고하며, 보유자사주 소각, 추가적인 자사구 매입의 가능성이 열려 있어 기업 가치제고 가능성이 높기 때문. 경쟁사 대비 부진했던 이익성장은 부진한 주가로 나타났으나, 4Q24부터 영업이익 상승기조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주가도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에 목표주가도 12MF EPS에 Target PER 10배(할인요인 제거)를 적용한 13,5000원으로 상향"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5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