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원식 "김정은 방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입력 2024-11-24 14:29
수정 2024-11-24 14:30

[속보] 신원식 "김정은 방러 가능성 배제할 수 없어"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