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다혜 "해서는 안 될 큰 잘못…부끄럽고 죄송"

입력 2024-10-18 13:53
수정 2024-10-18 14:01

문다혜 "해서는 안 될 큰 잘못…부끄럽고 죄송"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