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 시원해

입력 2024-06-07 19:06
수정 2024-06-10 20:56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