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창용 "PF는 미시정책으로…금리로 해결할 문제 아니다"

입력 2024-02-22 11:31
수정 2024-02-22 11:32

[속보] 이창용 "PF는 미시정책으로…금리로 해결할 문제 아니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