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오 DGB회장, 일회용품 제로챌린지

입력 2024-01-23 18:30
수정 2024-01-24 00:15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23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의 친환경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보호를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의 추천을 받은 김 회장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