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세영 태영 창업회장 "PF사업장 중 정리할 곳 과감히 정리"

입력 2024-01-09 11:14
수정 2024-01-09 11:17

윤세영 태영 창업회장 "PF사업장 중 정리할 곳 과감히 정리"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