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성폭력·아동학대·스토킹 등 용납 안돼"

입력 2023-10-18 11:02
수정 2023-10-18 11:03


[속보] 윤 대통령 "성폭력·아동학대·스토킹 등 용납 안돼"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