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맨해튼' 여의도...하이엔드 오피스텔 ‘아크로 여의도 더원’ 관심 집중

입력 2023-10-17 18:07
수정 2023-10-20 16:19


서울 여의도 중심 국제금융지구에 들어서는 하이엔드 주거시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이 계약금·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 금융 혜택을 갖추고 선착순 지정 호실 계약을 진행 중이다. 여의도에서도 핵심 지역에 들어서는 데다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거주 여건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이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지하 7층~지상 29층, 1개 동, 오피스텔 492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49㎡부터 119㎡까지 다양하게 평면이 구성되는 게 특징이다.

여의도는 센트럴 파크를 연상하게 만드는 여의도 공원과 한강공원, 더현대서울, IFC몰과 각종 문화센터, 계절마다 진행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축제 등이 열린다. 서울시는 ‘서울시 2030 플랜’, ‘아시아 금융도시 서울 기본계획’, ‘금융 특정 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제2 세종문화회관 건립’ 등을 발표하면서 여의도를 세계 5대 금융도시로 변화시키는 중이다. 이곳에서 휴식, 쇼핑, 취미생활 등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 생활이 가능한 게 장점이다.

현재 여의도는 아파트 15개 단지, 총 7593가구의 재건축이 진행 예정이어서 공동주택의 가치와 선호도는 상승하고 있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을 비롯해 서울지하철 9호선, 5호선, 신림선, 여의도 환승센터, 고속도로(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도심 중심업지구 중 최고의 교통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신안산선(2024년 예정), 서부선(2028년 예정)의 개통으로 6개의 노선이 집중돼 개발 호재를 뛰어넘는 교통혁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파트 평균보다 30㎝가량 높은 2.6m의 우물천장이 적용된다. 인근 신축 상품과 비교해도 평면이 크게 차별화된다. 또 초대형 드레스룸과 타입마다 거실, 주방, 현관에 구성된 풍부한 팬트리 수납공간은 '아크로 여의도 더원'의 평면 강점이다.

여의도에서 처음으로 초대형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을 선보인다. 321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은 여의도 내 주거상품뿐만 아니라 강남, 개포동의 재건축 단지의 부대시설 규모보다 크다. 기존 강남, 역삼, 논현 지역에 공급된 하이엔드 상품의 부대시설 대비 10배 이상이다. 커뮤니티 시설은 단순히 규모뿐만 아니라 수영장,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소사이어티클럽 등 시설의 다양성 측면에서도 차이가 크다.

‘아크로 여의도 더원’은 2차 계약금(분양가의5%)과 중도금(60%) 무이자 대출로 진행되며 전 호실 빌트인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각 침실 및 거실에 시스템 천정에어컨이 제공된다. 마감재 또한 이탈리아 명품 수전인 제시와 전 호실 현관중문 및 아트월 세라믹타일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계약금 5% 이외 추가 비용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 자금조달계획서가 필요없고,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