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만에 '여성우선주차장' 사라진다

입력 2023-07-18 16:56
수정 2023-07-18 16:59
서울시가 18일 '여성우선주차장 주차구획'을 '가족배려주차장 주차구획'으로 전환하는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공포·시행했다.

새로 시행된 가족배려주차장은 임산부 및 동반한 사람, 영유아를 동반한 사람, 고령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이동이 불편한 사람 및 동반한 사람 등이 이용할 수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