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시다 "징용 구상권 행사 상정하지 않는 것으로 알아"

입력 2023-03-16 18:58
수정 2023-03-16 18:59

기시다 "징용 구상권 행사 상정하지 않는 것으로 알아"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