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915억 규모 LPG선 1척 공사수주 [주목 e공시]

입력 2022-12-12 11:23
수정 2022-12-12 11:24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915억원 규모의 LPG(액화석유가스)선 1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의 3.1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31일까지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