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양양 현북면 명주사 인근서 헬기 추락

입력 2022-11-27 11:22
수정 2022-11-27 11:33


27일 오전 10시 50분께 강원 양양군 현북면 어정전리 명주사 인근에 임차 헬기가 추락했다.

추락 현장에는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소방 헬기 2대와 구조대, 진압대, 긴급 기동대 등 인력을 투입해 구조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