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문인식 등 단계 남아…신원확인 시간 걸릴 듯

입력 2022-10-30 06:41
수정 2022-10-30 06:42


지문인식 등 단계 남아…신원확인 시간 걸릴 듯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