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GA코리아 회장 별세

입력 2022-09-19 18:09
수정 2022-09-20 14:40
한국 골프계 원로인 이동준 GA코리아 회장이 지난 18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고인은 1969년 경기 용인 골드 컨트리클럽과 코리아 컨트리클럽을 세워 운영한 국내 골프장 업계의 선구자다.

유족으로 아들 이용성 GA코리아 사장이 있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발인은 21일 오전 8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