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현성, '드라마 속 모습과는 다른 강렬함'

입력 2022-09-02 16:24
수정 2022-09-02 23:29

배우 배현성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배현성은 신인 남자배우 부문을 수상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