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장구치고 책 읽고…신나요”

입력 2022-07-22 17:47
수정 2022-07-22 23:49

1년 중 가장 덥다는 대서를 하루 앞둔 22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책을 읽고 있다. 송파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중단됐던 성내천 물놀이장을 3년 만에 개장했다. 독서와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성내천물놀이장 작은도서관은 24일까지 운영된다.

임대철 한경디지털랩 기자 playl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