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근·콘크리트 파업에 멈춰선 반포 재건축

입력 2022-07-11 17:30
수정 2022-07-12 00:18

수도권 철근·콘크리트업계 파업으로 11일 서울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의 공사 현장이 멈춰섰다. 철근콘크리트연합회 서울·경기·인천지부는 이날부터 공사비 인상 요구에 비협조적인 14개 시공사의 현장 15곳에서 공사를 전면 중단했다. 공사 중단 시공사에는 GS건설 삼성물산 금호건설 등 대형 건설사도 포함됐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