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오피스텔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7월 분양 예정

입력 2022-07-04 14:53
수정 2022-07-04 14:54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용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 수준이 낮은데다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용 공간을 제공하고 있어서다.

보통 아파트에서 볼 수 있었던 4베이 설계는 물론 신규 아파트에 등장하는 커뮤니티와 옵션들도 최근 오피스텔 분양 시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일대에 주거용 오피스텔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이 7월 분양 일정을 공고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지역은 구남로를 중심으로 상업시설이 발달된 지역이다. 현재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등이 지속적으로 들어서며 주거 타운으로 변화하고 있는 지역이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은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해운대역을 통해 남포동, 서면 등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광안대교와 동해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와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해운대 부민병원, CGV 해운대, 해운대구청 등이 있다. 차량으로 5분 이내에 이마트 해운대점과 홈플러스 해운대점, 해운대로데오 아울렛 등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해운대 해수욕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송림공원, 해운대 해변로, 동백섬 등도 가까이에 있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지하 5층~지상 35층 2개 동, 총 120실로 들어선다. 평형대는 전용면적 △105㎡ 120실로 아파트 30평형대와 유사한 구조로 설계됐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의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