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 '순수와 섹시 사이' 뷔 '표정장인의 포토타임'

입력 2022-06-03 11:36
[김치윤 기자] 영화 ‘브로커(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VIP시사회가 2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렸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무표정일 때는 섹시했다가도



살짝 웃으면 순수 그 자체

영화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 등이 출연하는 ‘브로커’는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송강호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오는 8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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