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묵묵히 이보미 뒤따라가는 이완

입력 2022-05-13 15:28
수정 2022-05-13 15:2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보미의 남편인 배우 이완이 갤러리로 경기장을 찾아 이보미 뒤를 따라가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