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현경-장하나, '지금은 '인싸브이' 배우는 시간'

입력 2022-04-15 17:26
수정 2022-04-15 17:4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15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장하나, 박현경이 1번 홀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여주=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