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기만해도 시원…워터스크린 분수대 가동

입력 2022-04-04 17:21
수정 2022-04-05 00:32

새봄을 맞아 4일 가동을 시작한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앞 아쿠아아트 육교 워터스크린 분수대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날 서초구는 올해 처음으로 분수대를 가동했다. 분수는 10월 말까지 출근시간(오전 7~9시)과 점심시간(낮 12~2시), 퇴근시간(오후 5~7시)에 운영된다. 시민들이 육교 위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