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기준원 박세환 상임위원 연임

입력 2022-03-02 15:07
수정 2022-03-02 15:08
이 기사는 03월 02일 15:0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회계기준원은 최근 회원총회에서 박세환 회계기준위원회 상임위원(사진)이 연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발표했다. 박 상임위원의 임기는 2025년 2월 28일까지다.

박 상임위원은 한국공인회계사회 위탁감리위원회 위원,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위원회 위원, 코스닥협회 회계자문위원회 위원, 국가회계 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는 허세봉 삼정KPMG 심리실장(부대표)을 새롭게 선임했다. 삼정KPMG에서 회계기준·품질관리·내부회계관리제도 등 회계감사 부문을 맡아왔다.

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을 제·개정하는 독립적인 민간 심의·의결기구로 위원장, 상임위원, 비상임위원 등 7명으로 구성된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