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상장 첫날 하락…공모가 대비 14%↓

입력 2022-02-16 09:22
수정 2022-02-16 09:24

기업형보험대리점(GA) 업체 인카금융서비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6일 장 초반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이날 오전9시18분 현재 인카금융서비스는 시초가(1만7250원) 대비 1800원(10.43%) 떨어진 1만5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1만8000원)를 14.2% 밑도는 가격이다.

2007년 설립된 인카금융서비스는 여러 보험사들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비교·분석해 소비자에게 최적의 상품을 추천하고 맞춤형 자산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