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웹소설 플랫폼 북팔 인수한다

입력 2022-02-07 17:05
수정 2022-02-07 17:06
이 기사는 02월 07일 17:0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는 웹소설 플랫폼 북팔의 지분 77.4%(10만4490주)를 182억5314만여원에 취득한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1% 수준이다.

회사측은 "사업분야 다각화를 위한 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22일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