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재택치료 고위험군 중심으로 개편…노년층 등만 모니터링

입력 2022-02-07 10:07
수정 2022-02-07 10:09

[속보] 재택치료 고위험군 중심으로 개편…노년층 등만 모니터링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