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회장 승진…후진 양성

입력 2021-12-07 09:18
수정 2021-12-07 09:19

[속보]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회장 승진…후진 양성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