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명 영입 1호' 조동연, 사생활 논란으로 결국 사퇴

입력 2021-12-02 21:42
수정 2021-12-02 21:49

'이재명 영입 1호' 조동연, 사생활 논란으로 결국 사퇴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