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화천대유 김만배, '배임·뇌물·횡령' 영장 심사 출석

입력 2021-11-03 10:12
수정 2021-11-03 10:13


"화천대유 김만배, '배임·뇌물·횡령' 영장 심사 출석"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