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인사이트]키스톤PE, 3000억 블라인드펀드 조성

입력 2021-10-01 13:51
수정 2021-10-01 13:52
≪이 기사는 10월01일(13:51)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사모펀드(PEF) 운용사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PE)가 3000억원 규모 블라인드펀드를 조성한다.

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키스톤PE는 내년 새로운 블라인드펀드를 만들 계획이다. 현재 운용 중인 2호 블라인드펀드 자금이 소진될 것을 대비해 세 번째 펀드 조성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2호 펀드의 규모는 1200억원이다.

키스톤PE는 현재 2호 펀드 자금 1200억원 중 200억원을 쓴 상태다. 아직 1000억원가량이 남아있지만 현재 추진 중인 쌍용자동차와 JT저축은행 인수 등이 성사되면 잔여 금액이 모두 소진될 가능성이 있다.

마켓인사이트 뉴스룸 insigh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