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균 YTN사장 취임

입력 2021-09-23 18:03
수정 2021-09-23 23:26
우장균 YTN 신임 사장(사진)이 23일 취임했다. 우 사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1994년 YTN에 입사해 YTN 개국 앵커와 노조위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