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日아키히토 상왕 '최장수 일왕'

입력 2021-09-02 18:17
수정 2021-09-30 11:50
2019년 4월 퇴위한 아키히토 전 일왕(상왕·사진)이 최장수 일왕으로 역사에 남게 됐다. 2일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키히토 상왕은 이날 기준 87세254일로, 최장수 일왕이던 부친 히로히토(1926년 12월 25일∼1989년 1월 7일)와 같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