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아프간 내무부 "탈레반, 카불 사방에서 진입 시작"

입력 2021-08-15 16:48
수정 2021-08-15 16:50

[속보] 아프간 내무부 "탈레반, 카불 사방에서 진입 시작"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