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아미가 되어보련다"

입력 2021-08-11 17:29
수정 2021-08-11 23:51
“나도 아미가 되어보련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아미가 되어보련다’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BTS)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의 뮤지엄 하이브 인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방탄소년단의 포토카드가 책상에 올려져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 7인 멤버 모두의 포토카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신곡 ‘퍼미션 투 댄스’를 발매해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김희경 기자 hk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