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헬퍼 ‘맥스컷’, 35만 개 판매

입력 2021-08-11 13:15
수정 2021-09-05 09:22
헬스헬퍼 ‘맥스컷’이 누적 판매량 35만 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맥스컷’은 녹차카테킨 성분 함유로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이다. 최근에는 헬스헬퍼의 모델인 ‘꼬북좌’ 유정 사진을 패키지에 담은 한정판 맥스컷이 출시 됐다.

헬스헬퍼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개그우먼 홍현희, 꼬북좌 유정 등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이미지의 연예인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