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5억 기부…탄자니아에 학교세워

입력 2021-07-28 17:47
수정 2021-07-28 23:59
밀알복지재단이 28일 배우 조인성(사진)의 생일을 맞아 과거 그의 고액 후원금 기부 사실을 공개했다. 밀알복지재단은 조인성이 기부한 후원금 5억원으로 2018년 탄자니아 중부 싱기다 지역에 ‘싱기다 뉴비전스쿨’을 완공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