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읍천리382, ‘2021 미스인터콘티넨탈’ 대구·경북 선발대회 심사위원 발탁

입력 2021-07-20 11:11
[라이프팀] 읍천리382 전재목,최보규 대표가 ‘2021 미스인터콘티넨탈’ 대구경북 선발대회 후원 및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번 대회는 7월6일부터 10일까지 교육기간동안 12일 사전심사, 13일 본대회로 참가자들의 자기소개 및 워킹, 개별 탤런트, 단체 군무, 체형 및 드레스 퍼레이드 등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올해로 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미스인터콘티넨탈’은 세계 5대 미인대회로, 각 지역대회 본선 수상한 5인은 각종 프로모션과 쇼케이스를 거쳐 8월 예정인 ‘2021 미스인터콘티넨탈코리아’ 한국대회 본선에 오르게 된다. 대구경북 대회에서는 본상 수상과 더불어 ‘와일드카드’로 본선진출이 가능해 총 6명의 후보가 출전한다.

이 대회 후원과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전재목,최보규 대표는 이번 대회 다수의 참가자들에게 읍천리382 음식과 음료를 후원했다. 다이어트를 걱정하는 참가자들에게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읍천리382에서 제공되는 건강식 샐러드를 후원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기우렸다.



<i>2021 미스인터콘티넨탈 대구경북 3위인 참가번호 5번 윤희경양 시상에 전재목 대표( 왼쪽 ), 최보규(오른쪽) 대표가 시상후 사진촬영을 하고있다.</i>

전재목, 최보규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읍천리382는 전국 72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2021 한국 브랜드리더대상’에서 ‘딜리버리 카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읍천리382측은 “이번 대회 참가자들을 전 연령층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건강식과 신선한 야채를 이용한 샐러드, 샌드위치들을 더 개발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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